라인에서 모노레포로 관리하던 프로젝트를 개선하기 위해 Turborepo를 도입한 내용입니다. Turborepo는 모노레포를 위한 빌드시스템으로 지금은 Vercel에 인수된 상태입니다. Turbore
라인에서 모노레포로 관리하던 프로젝트를 개선하기 위해 Turborepo를 도입한 내용입니다. Turborepo는 모노레포를 위한 빌드시스템으로 지금은 Vercel에 인수된 상태입니다. Turborepo외에도 Nx, Rush 등의 도구가 있습니다. 저도 프론트엔드 개발을 주로 하고 있진 않기 때문에 모노레포에 대한 경험도 별로 없어서 관련한 요구사항과 장담점 등을 잘 알고 있지는 못합니다. 모노레포 관련해서 궁금하다면 https://monorepo.tools/ 를 참고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글에서 Turborepo의 간단한 사용법도 알 수 있습니다. 라인에서 기존 프로젝트에서 해결하려고 했던 문제는 다음이라고 합니다. * 여러 프로젝트가 있다 보니 스크립트의 의존성이 복잡해짐 * 개발할 때 빌드 - 테스트를 반복하는 번거로움 * 배포 프로세스의 시각화 이러한 문제를 Turborepo를 통해 스크립트 의존성을 해결했고 Turborepo의 빌드시 캐싱을 지원하기 때문에 재실행시에는 7분 걸리던 빌드가 0.64초로 줄어들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