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장의 역량은 팀원이 안전하게 실패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는가에서 판가름난다(팀장 혼자 하드캐리할 때 보단 팀원들이 다양한 실험을 했을 때 성과가 좋았다) - 팀장의 역할은 팀원들이 역량
- 팀장의 역량은 팀원이 안전하게 실패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는가에서 판가름난다(팀장 혼자 하드캐리할 때 보단 팀원들이 다양한 실험을 했을 때 성과가 좋았다) - 팀장의 역할은 팀원들이 역량을 키울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주는 것이다(훌륭한 개인은 훌륭한 팀을 이기지 못한다) - 팀원의 성장을 위해서는 악역을 맡을 수도 있어야한다. 하지만 그 바탕에는 객관적인 의도와 팀원들의 공감이 필요하다 - 90년생을 기존 업무방식에 맞출 것이 아니라 기존 방식을 90년생에게 맞췄을 때 성과가 나왔다 - 개인의 커리어 욕망과 이기심은 팀 목적을 달성하는데 활용할 수 있다 - 팀원들에게 이 회사를 나간 후에도 인정받을 수 있는 역량을 키우라고 요구했을 때 소속감이 오히려 더 커졌다 - 직위, 나이보다는 논리와 합리성이 권위를 가지는 팀 문화를 만들 때 성과가 나왔다 - 갈등이 있을 때 ‘그럴 수 있지’ 라는 말은 감정싸움을 줄이고 문제 해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 처음부터 지원을 크게 해주는 회사는 없다. 작은 성공을 만들어냈더니 지원은 어느 새 따라왔다 - 회사의 지원이 없이도 성과를 증명할 수 있는 일은 많다 - 나의 팀장이 역량이 부족하다고 느낄 때 팀원들은 사직서를 품는다 *팀 성장에 대한 고민이 많아지면서 참고할 내용이 많습니다.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