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스채널 CNN이 선보인 뉴스 전문 스트리밍 서비스 ‘CNN플러스’가 출시한지 불과 한 달 만에 폐지된다. 21일(현지시간) CNN은 CNN플러스가 이달 말에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보도했다.
“미국 뉴스채널 CNN이 선보인 뉴스 전문 스트리밍 서비스 ‘CNN플러스’가 출시한지 불과 한 달 만에 폐지된다. 21일(현지시간) CNN은 CNN플러스가 이달 말에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보도했다. 이번 결정은 CNN의 모회사인 미디어 기업 ‘워너미디어’와 케이블 채널 사업자 ‘디스커버리’가 합병하며 탄생한 ‘워너 브러더스 디스커버리’의 새로운 경영진이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