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서비스(제품)에는 그 서비스를 만드는 회사와 구성원들의 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협업툴이라면? 구성원들의 협업에 대한 생각을 바탕으로 협업툴의 UI/UX나 기능이 구현될 것입니다. '잔디가
모든 서비스(제품)에는 그 서비스를 만드는 회사와 구성원들의 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협업툴이라면? 구성원들의 협업에 대한 생각을 바탕으로 협업툴의 UI/UX나 기능이 구현될 것입니다. '잔디가 자라는 방법' 2편에서는 협업툴 잔디의 CTO, Paul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제가 직접 사전 인터뷰를 통해 내용을 기획해서 더 애착이 가는 영상이기도 한데요. 협업툴 잔디가 자라는데 바탕이 된 생각, 궁금하지 않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