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인플루언서가 되다_임플로이언서 브랜드를 홍보하는 방법으로 직원을 내세우는 임플로이언서(employee + influencer) 방식을 알게 되어 공유합니다(출처 하단 브런치 글). 채용 홍
직원이 인플루언서가 되다_임플로이언서 브랜드를 홍보하는 방법으로 직원을 내세우는 임플로이언서(employee + influencer) 방식을 알게 되어 공유합니다(출처 하단 브런치 글). 채용 홍보를 넘어서 브랜딩에도 도움이 된다고 판단합니다. 1. '회사 직원은 신뢰할 수 있지' 대학내일20대연구소 발표자료에 따르면 MZ세대는 회사를 알아볼 때 꼭 기업 리뷰 사이트나 직장인 커뮤니티를 들어가봅니다. 뿐만 아니라 기업 현직자 콘텐츠를 통해 회사 분위기나 업무 강도 등을 파악한다고 합니다. 생생한 현장감을 느껴보려고 하는 것이죠. 2. '직원이 브랜드를 좋아한다고?' 무신사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회사 직원의 출근룩을 소개해주는 영상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이렇게 회사 직원이 등장하는 콘텐츠를 통해 생생한 기업 문화를 보여주기도 하는데요. 또 회사 직원마저 브랜드를 애용한다면 그 브랜드는 믿을만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3. 그러나 모든 과정은 자율적으로 하지만 당연하게도 직원으로 하여금 콘텐츠를 강제로 만들게 하면 그것보다 고역이 없을 것 같네요. 자율적으로 참여하게끔 하고 보상체계를 명확히 하는 것이 꼭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적당히 권한을 부여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