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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비즈니스모델도 상상할 수 있습니다. 뉴스레터는 매체입니다. 독자를 만나는 통로이기 때문에 이 매체의 끝단에 무엇을 담아 고객과 연결할지 고민해야 합니다. 오프라인 세미나가 될 수 있고, 큐레

새로운 비즈니스모델도 상상할 수 있습니다. 뉴스레터는 매체입니다. 독자를 만나는 통로이기 때문에 이 매체의 끝단에 무엇을 담아 고객과 연결할지 고민해야 합니다. 오프라인 세미나가 될 수 있고, 큐레이션이 될 수도 있습니다. 썸원님의 프로젝트 썸원과 엄지용님의 커넥트레터가 여러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결국, 뉴스레터는 통로일뿐입니다. 탈출에는 통로보다 도착지가 중요합니다. 그 도착지가 낙원이 될지 혹은 실낙원이 될지는 설계자에게 달려있습니다.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 정보라면 유료 콘텐츠 소비 차원에서, 브랜드라면 브랜드 마케팅 차원에서 접근해야 합니다. 이 본질에 맞춘 스케일업 전략이 필요합니다. 브랜딩 목적 뉴스레터는 유료 구독과 번들링을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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