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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 나는 일을 좋아한다. 내게서 일이란 무엇인가를 물어본다면 무엇이라고 이야기를 할것인가? 자는데 8시간 먹는데 3시간 이동하는데 4시간을 제외한 8시간이 오롯이 일을 하는데 투입이 될 것이

[여담] 나는 일을 좋아한다. 내게서 일이란 무엇인가를 물어본다면 무엇이라고 이야기를 할것인가? 자는데 8시간 먹는데 3시간 이동하는데 4시간을 제외한 8시간이 오롯이 일을 하는데 투입이 될 것이다. 잠을 자는 것과 동격이 바로 일인 것이다. 그런데 다들 일을 좋아하세요? 일에는 종류가 있다고 본다. 1. 할 수 없으니 하는일 :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여기까지 흘러왔으니 할 수없이 하는 것이 일이다 평할 것이다. 2. 통장을 위한 일 : 높은 급여를 제공해 주시기에 적성에 안맞아도 하는 일이다 평할 것이다. 3. 재미가 있는 일 : 하고싶고, 잘 할수 있을거 같고, 미래가 보일것 같아 하고 있는일. 대부분 돈을 잘 벌지는 못할 것 같다. 사실 내가 하던 모든일의 시작은 3번이였고, 천직이라 믿었으며, 잘 할수 있을 것이라 판단해서 시작을 하였었다. 하지만 곧 카드 값을 갚기 위해 내가 해왔던 일 중 최대한 통장을 위한 일을 해왔고, 그것이 할 수 없으니까 하는일로 전략해 버린 다는 것을 깨닳았다. 그리고는 그 업종을 그만두었다. 그것이 바로 디자인 이였다. 이후 내가 깨닳은 점은 다음과 같다. 1. 일에 있어 종속이 되면 안된다는 점이다. - 일은 언제든지 그만 둘수 있다. - 일은 시대에 따라 충분히 달라질수 있다. - 일의 핵심적 가치는 문제발견 / 문제해결의 2분법이다. 2. 일은 발견하는 것이다. - 일은 생물처럼 변화한다. 변화를 발견해야한다. - 변화가 시작된 시점이 가장 비쌀때다. 사람이 귀해진다. - 주식처럼 일의 가치는 등락의 폭이 발생한다. 3. 일에 맞추지 말고 나에게 일을 맞춰라. - 나를 잊으면 일에 함몰되며 이러면 길게 못간다. - 내 성격과 다르게 일을 처리하면 부작용이 생겨난다. - 나만의 시간을 만들어서 일이 움직이게 하라. 모든 일은 내가 생각하기 나름인것 같다. 그리고 현재 40대 중반의 나이에도 전문성이라는 고급 슈트를 입고 다양한 업무를 변주하며 다양한 일을 진행하고 있다. 나만을 위한 새벽시간도 같이 업무를 하기 위한 과업시간에도 오롯히 나의 텐션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노력을 성과를 바꿔 더 나은 일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을 위해 일을 해야한다. [중심과제] 1. 내가 입고 다닐 전문성이라는 슈트는 발굴해야 한다. 줄기가 있어야 변주가 가능하다. 일의 중심은 어떤 일이든 비슷하다. 하지만 전문가라는 슈트는 내 말에 힘을 보태준다. 2. 나만의 시간을 지배해라. 오롯이 나만을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 바쁘게 돌아가는 업무 시간은 나의 시간을 공유하려는 회사의 시간이다. 내가 전문가의 슈트를 입기 위해서는 내가 집중할 수 있은 시간을 확보해라. ( 생각보다 사람은 일하는 시간이 적다. 체크해 보아라) 3. 나만의 생각을 정리해라. 결국에는 일이라는 것은 말을 하거나, 글을 남기는 행위이다. 말과 글을 작성할때 어떻게 하면 간결하게 남을 이해시킬수 있을지에 대해 경험해 봐야 한다. 이러한 경험은 남들과는 다른 자산을 제공한다. 쓸데없이 갑자기 감성에 젖어서 이래저래 글을 읆조렸습니다 다 제가 수양이 부족한 탓이기에 이해를 해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봄이 오니 잡생각이 많아 지네요. 오늘 하루도 멋지게 보내세요. 일 하시는 여러분들께서도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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