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 명품을 온라인으로 사는 시대 1️⃣ 14일 스타트업계에 따르면 발란은 최대 100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 유치를 진행하고 있다. 발란은 투자 유치 과정에서 8000억원 수준의 기업가치 평가

✅ 명품을 온라인으로 사는 시대 1️⃣ 14일 스타트업계에 따르면 발란은 최대 100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 유치를 진행하고 있다. 발란은 투자 유치 과정에서 8000억원 수준의 기업가치 평가를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시리즈B 투자 유치 당시 인정받은 기업가치는 2000억원 수준이었다. 반년 새 몸값이 4배 넘게 불어났다. 2️⃣ 2019년 256억원이던 발란의 연간 거래액은 지난해 3150억원으로 10배 넘게 증가했다. 지난해 말엔 월간 거래액이 600억원에 달했다. 올해는 1조원 이상의 거래액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앱 누적 다운로드는 280만 건,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600만 명이다. 지난해 매출은 522억원으로 전년(243억원)보다 110% 이상 늘어났다. 3️⃣ 명품 e커머스 플랫폼 시장은 발란을 비롯해 머스트잇과 트렌비가 '3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아직 이익을 내는 단계는 아니다. 지난해 발란은 186억원, 트렌비는 330억원, 머스트잇은 100억원의 영업적자를 냈다. 4️⃣ 투자업계에서는 명품 e커머스 플랫폼에서 곧 유니콘 기업이 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시장 자체가 달아오르고 있어서다.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명품 시장 규모는 약 15조9000억원으로 세계 7위, 아시아에서는 3위 수준이다. 🤔 점점 뜨거워지는 명품 e커머스 시장. 3회사가 경쟁하면서 더 불이 붙는 듯 하다. 아무리 경기가 어려워도 지지 않는 명품 시장.. 신기하다.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