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SaaS) 사업에 진출 선언 “전 세계 오프라인 식료품 유통업체들이 온라인 전환을 고민하고 있다”며 “수요예측, 물류센터의 적정 자동화, 변동성 큰 온라인 주문 대
마켓컬리,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SaaS) 사업에 진출 선언 “전 세계 오프라인 식료품 유통업체들이 온라인 전환을 고민하고 있다”며 “수요예측, 물류센터의 적정 자동화, 변동성 큰 온라인 주문 대응 역량 등 컬리가 축적한 기술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SaaS 사업을 구상 중” (김슬아대표) 출혈경쟁이 심한 신선식품 새벽배송. 새벽배송 업체 중 유일하게 흑자를 보는 기업이 오아시스 한곳 뿐일 정도로 물류에 많은 비용이 투자되고 있다. 매출이 클 수록 적자폭도 커가는 추세로 언제쯤 흑자로 전환될지, 과연 흑자전환은 가능할지 궁금했는데, 이 인터뷰를 보며 가능성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난 몇 년간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새벽배송 시장을 개척해온 컬리가 가장 잘하는 것을 '상품화'하는 것이다. 다른 업체들이 앞만 보고 달려갈 때, 다른 곳을 바라보는 느낌? 왠지 그곳에 흑자전환의 가능성이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