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10대 원칙이라고 되어 있기는 한데, 사실 모든 10대 원칙이 다 균등하게 중요한것인가 했을 땐 잘 모르겠기는 합니다. ㅎ_ㅎ; 개인적으로 좋았던 내용만 추렸습니다. [요약] 1. 데이터가 사업

10대 원칙이라고 되어 있기는 한데, 사실 모든 10대 원칙이 다 균등하게 중요한것인가 했을 땐 잘 모르겠기는 합니다. ㅎ_ㅎ; 개인적으로 좋았던 내용만 추렸습니다. [요약] 1. 데이터가 사업의 진척을 위한 기반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는 많은 요인들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져야 한다. 기업에 필요한 데이터가 쉽게 이용 가능한가? 어떤 유형의 데이터가 필요한가? 당신이 잘 모르는 광범위하고 다양한 데이터 세트가 존재하는가? 데이터가 깨끗하고, 현재성이 있으며, 믿을만하고, 기존 시스템과 통합될 수 있는가? 나머지 최고 경영진이 데이터 담당자의 방식에 동조하는가? 데이터 과학자와 최종 소비자가 ‘필요한 것’과 ‘전달되고 있는 것’에 대해 효과적으로 소통하고 있는가? 데이터는 어떻게 공유되고 있는가? 데이터를 어떻게 신뢰할 수 있는가? 데이터에 접근해야 하는 모든 사람들과 조직이 데이터를 사용할 권리를 가지고 있는가? 2. 데이터를 가치 있게 만드는 요인을 파악하라 데이터에 실제 몇 달러의 가치가 있는지 파악하기는 어렵겠지만, 데이터의 가치를 높이는 요소를 정의하기는 비교적 쉽다. 이것은 간단한 사고방정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완전성(Completeness) + 유효성(Validity) = 품질(Quality) 품질(Quality) + 포맷(Format) = 유용성(Usability) 사용 가능한 데이터 + 데이터를 잘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 전문가 = 가치(Value) 데이터 프로젝트는 좋은 데이터 없이 진행될 수 없다. 데이터의 품질이 가치가 있을 만큼 높은가? 그 답은 수집한 데이터가 얼마나 완전한지에 어느 정도 달려있을 것이다. 데이터와 관련된 분야가 사라졌는가? 데이터의 품질은 정보가 얼마나 유효한지에 달려있다. 수집된 데이터의 출처가 믿을만한가? 데이터는 최신 데이터인가, 아니면 시간이 흘러서 유효성이 감소했는가? 산업과 부문의 기준에 따라 데이터를 수집하고 저장했는가? 3. 부서 간 소통을 어렵게 하는 데이터 사일로(silo)를 가지고 있는가?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출처로 정보를 전파하는 데 방해가 되는 문화적 장벽이 조직 내부에 존재하는가? 다른 부서들이 자체적으로 데이터를 소유하고 조직 내 다른 부서와 공유하는 것을 꺼리는가? 개인들이 가치 있는 데이터를 쌓아놓고 있는가? 마찰 없는 데이터 공유를 장려할 경로와 절차를 수립했는가? 비즈니스 이해당사자들에게 데이터 요구뿐만 아니라 관행에 대해 질문하고 공유할 능력을 부여하면서, 데이터에 대한 접근을 개방했는가? 만약 이러한 요인 중 어느 하나라도 자유로운 데이터 교환 흐름을 막고 있다면, 그 기업은 사람, 과정, 기술의 필요성에 초점을 맞춘 변화 관리 평가를 시행해야 한다.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