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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명의 전문가가 10가지의 서로 다른 의견을 말하는 세상. 2. 신뢰해야 하는 것은 전문가도 의견도 아님. 오직 데이터. 3. '될 놈'을 테스트하는 시장 조사법, '프리토타입(Preto

1. 10명의 전문가가 10가지의 서로 다른 의견을 말하는 세상. 2. 신뢰해야 하는 것은 전문가도 의견도 아님. 오직 데이터. 3. '될 놈'을 테스트하는 시장 조사법, '프리토타입(Pretotype)' '될놈될'이라는 말이 무슨 유행처럼 쓰이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되는 놈이 되는 이유는 분명히 있겠죠. 구글 최초의 엔지니어링 디렉터이자 명예 혁신 전문가 알베르트 사보이아는 그 원인을 데이터에서 찾습니다. 기사 중반, 'XYZ 가설'이 등장합니다. '적어도 X퍼센트의 Y는 Z할 것이다'라는 거죠. 이 XYZ를 제대로 도출하기 위해 필요한 건 뭘까요? '생각은 글로벌하게, 테스트는 로컬하게'라는 말도 적어뒀습니다. 아주 개인적인 차원의 솔루션이 거대한 아이디어로 이어지니까요. 좋은 균형 감각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판단하고 움직이는 일. 이 시대를 생존해 있는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지침 아닐까요. 이 분이 쓴 책 에도 관심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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