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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레스토랑 오픈 소식 보다 예약을 '케치테이블'로 받았다는 사실이 새삼 놀랍다. 루이비통에서 먼저 컨택을 취한것일까? 아니면 케치테이블에서 컨택을 했을까? 케치테이블 상단 배너 첫번째에 당당

루이비통 레스토랑 오픈 소식 보다 예약을 '케치테이블'로 받았다는 사실이 새삼 놀랍다. 루이비통에서 먼저 컨택을 취한것일까? 아니면 케치테이블에서 컨택을 했을까? 케치테이블 상단 배너 첫번째에 당당하게 루이비통 레스토랑 오픈 소식이 올려져 있다. 이제 ''파인 다이닝 예약 = 케치테이블' 이다. 루이비통은 지난 26일 오후 6시부터 어플리케이션 ‘캐치테이블’을 통해 레스토랑 예약을 받았다. 시간대는 점심 코스(12:00~14:30), 티 세트(15:00~17:30), 디너 코스(18:30~21:30)로 나뉜다. 이 레스토랑은 내달 4일부터 6월10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하는데, 이날 예약창이 열리자마자 주말 예약은 1분 만에 마감됐다. 5분 후에는 요일별 모든 시간대 예약이 완료됐다고 한다. 시간대별 대기 인원도 수십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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