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뿐만 아니라 모바일 앱 기반의 스타트업에 다니는 사람이라면 다들 함께 보고 고민하면 좋을 영상입니다. 과거나 지금이나 광고/마케팅 비용을 꽤 많이 지출하는 곳에 있었던 저에겐 느껴지는 울림이
PO뿐만 아니라 모바일 앱 기반의 스타트업에 다니는 사람이라면 다들 함께 보고 고민하면 좋을 영상입니다. 과거나 지금이나 광고/마케팅 비용을 꽤 많이 지출하는 곳에 있었던 저에겐 느껴지는 울림이 꽤 묵직하네요. 마치 한 기업의 채용이라는 프러덕트가 있다면, 그 채용의 CC를 본질적으로 개선하는 활동이 이런 콘텐츠와 노력이 아닐까 합니다. (보상 패키지는 어쩌면 광고비와 비슷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