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at Coin을 깔고 3일째 걷고 있습니다. 초기 투자비용 없이 앱을 깔고 열심히 걸으면 코인이 채굴되어 열심히 쌓이는데 올해 여름 ico한다고 홍보를 하기에 짧은거리도 택시타고 다니던 게
Sweat Coin을 깔고 3일째 걷고 있습니다. 초기 투자비용 없이 앱을 깔고 열심히 걸으면 코인이 채굴되어 열심히 쌓이는데 올해 여름 ico한다고 홍보를 하기에 짧은거리도 택시타고 다니던 게으름뱅이가 3일내내 동일 거리를 걷고있습니다. M2E : Move to Earn 한동안 스테픈코인이 난리였죠, 다만, 스테픈은 유저가 150만원 정도 되는 가격의 운동화 NFT를 구매한 후 걷거나 달리면 'GST','GMT' 코인을 획득하는 것이었는데요, 본 코인은 프리미엄을 깔지 않는 이상 따로 돈 들어갈 것도 없고 캐시워크 하는 느낌으로 할 수 있어서 편합니다. 설령, 여름에 상장을 하지 않더라도 이 핑계로 꾸준히 걸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