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니어 프로토콜에 대한 이야기들이 급격히 많아졌는데, 실제로 니어 지갑 만들어서 이것저것 만져보니 아주 잘만들었더라. 내가 루나를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가 지갑 쓰기 아주 편하다는 점인데, 루
최근들어 니어 프로토콜에 대한 이야기들이 급격히 많아졌는데, 실제로 니어 지갑 만들어서 이것저것 만져보니 아주 잘만들었더라. 내가 루나를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가 지갑 쓰기 아주 편하다는 점인데, 루나 이후로는 니어가 가장 직관적인 것 같다. 별거 아닌데 사소한 디테일들이 아주 좋은 인상을 남겨준다. 시드 구문 없이 이메일로만 쉽게 지갑 만들기 가능 (물론 시드 구문으로도 만들 수 있고, 둘다도 ㅇㅋ) ENS같은거 따로 사용할 필요 없이 바로 hyuni.near 만들 수 있음 원하면 2FA 설정할 수 있게 쉽게 만들어둠 스테이킹 하기 쉬움 내 트렌젝션 보기 쉽게 해놓음 니어 관련 디앱과 디파이 뭐있는지 모아둔 사이트 연결해둠 (이게 정말 별거 아닌데 크네요) 하나하나 보면 되게 사소한 것들인데, 원래 디테일들이 보여 큰 차이를 만드는 법. 완전 새로운건 전혀 없지만, 기존에 좋았던 것들을 하나로 모은듯한 느낌. 지갑만 그런게 아니라 체인&생태계도 지금까지 다른 체인들의 장점들을 하나로 모음. 샤딩 적용, 알고리즈믹 스테이블코인 $USN의 출시, EVM체인인 오로라 메인넷 존재 등 다른 체인들의 성공 방정식을 가져와서 빠르게 치고 올라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