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장기업 리스트 보면 기업가치 순으로 Canva가 항상 최상단에 있었는데(가치가 무려 $40b), MAU가 7500만이나 나오는 엄청난 서비스였네요. 차세대 PPT로 확실하게 자리잡은 것 같습니다
비상장기업 리스트 보면 기업가치 순으로 Canva가 항상 최상단에 있었는데(가치가 무려 $40b), MAU가 7500만이나 나오는 엄청난 서비스였네요. 차세대 PPT로 확실하게 자리잡은 것 같습니다. 인사이트 몇개만 요약하면 디자인 소프트웨어 쓰는거 너무 불편해: 간단한 & 협업 가능한 툴 만들자 → 처음에 학교 기반으로 고객 모음 (학교 앨범 만들어주는 서비스): 첫해 16개 학교가 도입, 이듬해 50개 학교, 3년째 100개 학교가 도입하며 나름 잘 성장 → 이후 멜라니는 2년동안 version1 완성하는데만 초집중. 2013년 제품 출시, 제품 오픈 후 급격히 사용자 수 증가 (PLG로 성공한 대표적인 업체) Canva 내부적으로 콘텐츠(템플릿)가 쌓여왔는데, 지금은 이게 엄청난 해자를 만들어냄. Distribution이 Organic 했다는 부분이 매우 중요했다고 봄 (그만큼 좋은 제품이었다는 소리) “Canva는 초기부터 유통을 매우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우리는 사람들이 이야기하도록 영감을 주는 매우 가치 있는 무료 제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말 그대로 Canva에 대한 수십만 개의 블로그와 엄청난 수의 소셜 미디어 게시물이 있었습니다.” 참고로 한국에는 ‘미리캔버스'라는 한국 버전 Canva가 존재. 대학생들이 과제할 때 많이 사용하는 프로덕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