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석사과정 중에 접했던 Speculative Design은 상업화되고 개인에 집중된 UCD(사용자중심디자인)적인 시각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새롭고도 유용한 개념이었는데요, (디스쿨과 아이디오
2015년 석사과정 중에 접했던 Speculative Design은 상업화되고 개인에 집중된 UCD(사용자중심디자인)적인 시각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새롭고도 유용한 개념이었는데요, (디스쿨과 아이디오가 참 오래 해먹었지요ㅎㅎ) 한국에 와보니, 그리고 에이전시에 있다보니 여전히 기업과 상업성 중심으로 아이디어가 선별되는 과정에서 더더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라이트브레인 블로그에 Speculative Design을 소개하는 연재를 시작해보았어요. 이 곳을 통해 더 많은 UXer분들께 닿을 수 있기를..! 개인보다는 사회를 생각하는 시각을 갖기를 바라며 공유합니다. 분량관계상 포스트가 두 개이니 잘 이어서 읽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