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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는 어제 커리어리에서 만난 PM분들과 이야기 나눌 기회가 있었는데요 채용에 대한 주제가 나왔을 때 모두가 공감한 게 KSA(Knowledge, Skill, Attitude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는 어제 커리어리에서 만난 PM분들과 이야기 나눌 기회가 있었는데요 채용에 대한 주제가 나왔을 때 모두가 공감한 게 KSA(Knowledge, Skill, Attitude) 중에 A,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저희들만의 생각은 아닌 게 일론 머스크도 채용에 있어서는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어야 한다’는 강력한 기준이 있더라구요. ( ← 이전 큐레이션 참고 https://careerly.co.kr/comments/48889 ) 그 와중에 작년 잡코리아에서 직장인 1천 명을 대상으로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 유형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률이 아래와 같았다고 해요. 1. 62.3% : 인성이 좋고 협력이 잘 되는 동료 2. 39.8% : 눈치가 빠르고 융통성이 있는 동료 3. 38.1% : 전문지식과 업무능력이 뛰어난 동료 그런데 막상 채용을 할 때는 K나 S의 가중치가 높은 거 같아요. 한 시간도 안 되는 면접에서 A를 확인할 엄두가 안 나니까 인터뷰어들은 스펙과 경력 확인(ex.흠 여기 써주신 것 중에 몇 퍼센트나 본인이 담당했나요?..)에 집중하게 되는 거 같아요. 이건 인터뷰어들의 기술도 개발돼야겠지만 지원자들도 쏟아지는 K, S 질문들 속에서 A를 어떻게 보여줄지 고민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들 채용할 때 A를 제일 우선시한다고 했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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