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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은 글로벌, 소비는 로컬 FACEBOOK 에서 발행한 2022 트렌드 보고서를 살펴보다가 재미있는 항목이 있어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유저들은 글로벌 시티즌쉽을 갖고 있으면서도, 로컬 소비에

열정은 글로벌, 소비는 로컬 FACEBOOK 에서 발행한 2022 트렌드 보고서를 살펴보다가 재미있는 항목이 있어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유저들은 글로벌 시티즌쉽을 갖고 있으면서도, 로컬 소비에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고 합니다. 설문 참여율이 아래와 같이 나왔다고 해요. ✔ 나는 글로벌 시민이다 61% ✔ 가격이 더 높더라도 로컬에서 쇼핑할 것이다 59% 특히 글로벌시티즌쉽은 Z세대보다 밀레니얼 세대에서 더 두드러진다고 하네요. 국경없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하며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된 것 같습니다. 제가 그 세대에 해당하는 것 같아요. 특히 최근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이슈를 겪으며 확실히 전보다 국제 정세에 대한 관심이 전반적으로 높아졌다는 것이 주변에서 피부로 느껴졌습니다. 로컬 비즈니스 트렌드도 공감이 많이 됩니다. 대형 프랜차이즈 보다는 로컬에 있는 카페나 식당, 브랜드를 찾게 되더라고요. 지역명을 넣는 상호명이 트렌드가 된 것도 비슷한 맥락인 것 같아요. (망원~~, 성수~~ 등 ) 로컬 비즈니스를 이야기할때는 미국의 포틀랜드라는 도시를 빼 놓을 수 없는데요. 몇년 전 매거진b를 읽으면서 로컬 브랜드들이 살아남는다는 것이 이상적으로만 보였는데, 이제는 전세계 트렌드가 되나 봅니다. 📌 매거진B 포틀랜드 편 https://magazine-b.co.kr/product/port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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