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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블로그에 글을 작성해보았습니다. 배우는 입장에서 주어진 업무를 얼마나 빠르게 잘 캐치업하는 주니어였는지가, 무형에서 유형의 것을 만들어 입증해내는 시니어가 되는데 필요조건이긴 하나 반드시

회사 블로그에 글을 작성해보았습니다. 배우는 입장에서 주어진 업무를 얼마나 빠르게 잘 캐치업하는 주니어였는지가, 무형에서 유형의 것을 만들어 입증해내는 시니어가 되는데 필요조건이긴 하나 반드시 결과를 보장해주는 충분조건은 절대 아니더라고요. 뼈를 깎는 노력을 들여 플러스알파를 해야만 하는데 그거 참 여간 어려운일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어진 일을 묵묵히 해내는건 여전히 중요하니까. 제가 한 일과 앞으로 할 일을 차분히 써봤습니다. https://blog.naver.com/olimplanet/22271344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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