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에 도움되는 아티클 230 지금까지 직무를 4번 이상 변경하면서 느낀 점은 직무마다 연결되는 핵심 역량이 있다는 것인데요. 이 핵심 역량은 세상 거의 모든 직무에 필요한 것이긴 합니다.
커리어에 도움되는 아티클 230 지금까지 직무를 4번 이상 변경하면서 느낀 점은 직무마다 연결되는 핵심 역량이 있다는 것인데요. 이 핵심 역량은 세상 거의 모든 직무에 필요한 것이긴 합니다. 결국 직무를 변경하려면 이러한 역량을 발휘해서 어떻게 성과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인지 어필해야 합니다. 오늘 소개하는 콘텐츠는 직무 전환을 잘 할 수 있는 요령을 알려주는 내용인데요. 사실 이런 요령보다 훨씬 더 중여한 것은 ‘나’에게 맞는 직무를 찾기 위해 스스로를 객관화하는 과정입니다.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는 것은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습니다. ‘나’의 커리어 최종 목적지가 어디서 무엇을 하는 것인지 고민해 본다면, 지금과 미래에 어떤 직무를 경험해야 하는지 판단이 될 것 같아요 :) 직무를 옮기기 위한 4가지 팁: 인사팀 출신 마케터로 12년 간 살아남은 비결 저자 마케터 초인 이 일이 정말 내 길이 맞을까? 다른 회사에서 같은 일을 한다고 뭐가 달라질까? 딱히 지금 회사가 나쁜 건 아닌데… 그럼 새로운 직무에서 일을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 그런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지? 직무 이동의 시작은 [계획]이다 일단 제가 원하는 직무, 즉 마케팅팀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네트워킹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뭔가를 하고 싶거나 되고 싶다면, 이미 그걸 이룬 사람을 만나는 게 가장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마케터가 실제로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 어느 부분이 힘든지 직접 들으며 직무에 대해 자세히 알아갔습니다. 문서에 적힌 직무 설명은 말 그대로 공식적인 내용이라, 아무리 읽어도 일을 제대로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마케터와 네트워킹하고 대화하며 진짜 마케팅팀의 일을 알게 됐죠. [이동 전] 새 직무로 옮기기 위한 준비 과정 옮기고 싶은 다음 직무를 선택한다. 해당 직무를 내부 사람을 통해 탐색한다. 관계와 대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정보를 얻는다. 그 직무와 나의 접점을 찾는다. 다음으로 옮길 직무를 결정한다. 직무 이동은 [연결]이다 인사팀 부서장님께 면담을 요청했고, 3가지 포인트를 준비해 설득과 협상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인드셋: 옮기고 싶은 직무를 오래 준비해왔다. 직무 적합성: 해당 직무에 내가 적합하다. 의사결정 제안: 실행 가능한 결정 방법을 요청한다. [직무 이동 시] 3가지 설득 포인트 준비 원하는 직무를 위해 준비된 마인드셋 본인과 해당 직무의 구체적 직무 적합성 의사결정자를 위한 현실적인 옵션 제안 3가지 포인트를 빠짐없이 준비해야 이동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하나라도 부족하면 이 거래는 체결되기 어렵고, 거래가 성사되더라도 나중에 리스키한 상황을 맞이할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해주세요! 직무 이동은 [새로운 성과]다 [직무 이동 후] 새로운 직무에 적응하기 새로운 부서에서 '내 편'을 만들며 성과를 위한 기반 마련하기 작더라도 주어진 일을 빠르게 해내며 성과를 위한 실력 키우기 성과를 만들며 나만의 역할을 정의하고 확장하기 대한민국의 많은 직장인이 오늘도 자신의 커리어를 고민합니다. 지금 직무가 잘 맞는지, 새로운 곳에 간다면 어디가 좋을지 고민이 많죠. 여기서 기억해야 할 점은 하나라도 잃기 싫다면 새로운 것은 얻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