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고니아가 한국에서 찾은 가장 '파타고니아다운' 소재는 '해녀'. 파타고니아가 제주 해녀들의 삶을 취재하여 13분짜리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틈만 나면 서핑과 플라잉 낚시를 즐기는 창업자 이본 취
파타고니아가 한국에서 찾은 가장 '파타고니아다운' 소재는 '해녀'. 파타고니아가 제주 해녀들의 삶을 취재하여 13분짜리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틈만 나면 서핑과 플라잉 낚시를 즐기는 창업자 이본 취나드가 이 영상을 보면서 무척 신기해하며 좋아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