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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2650억 대박…‘이해진 키즈’들, 창업 신주류로 떴다 [90년대생 창업자가 온다] 현재 23~32세인 90년대생 창업자들이 뜨고 있다는 오늘자 중앙 기사. 대표적인 90년대생 창업자로

1년만에 2650억 대박…‘이해진 키즈’들, 창업 신주류로 떴다 [90년대생 창업자가 온다] 현재 23~32세인 90년대생 창업자들이 뜨고 있다는 오늘자 중앙 기사. 대표적인 90년대생 창업자로 블록오디세이 연창학 대표(94년생), 닥터나우 장지호 대표(97년생), 정육각 김재연 대표(91년생), 클라썸 최유진 대표(92년생), 비욘드뮤직 이장원 대표(93년생), 클라썸 이채린 대표(96년생), 플로틱 이찬 대표(97년생), 서울로보틱스 Han Bin Lee 이한빈 대표(91년생), 두들린 Tae Kyu Lee 이태규 대표(95년생), 크리에이트립 임혜민 대표(90년생)를 소개. 여기 소개된 대부분의 창업자분들을 예전부터 만나봤는데요. 예전 세대보다 더 명석하고, 글로벌 감각도 뛰어나고, 도전적인 분들이라고 만날 때마다 느낍니다. 무엇보다 나이는 어리지만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흡수하는 능력이 대단해서 감탄한 일이 많습니다. 이런 분들을 보면 한국의 미래가 밝다고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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