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방향 최근에 접했던 책 중 공감가는 이야기를 공유해본다. 기획자라면 꼭 MD가 아니여도 이 책을 읽었음하고 이 처럼 함께 일했음 한다. “최근에 접했던 책 : 기획하는 사람,MD -허윤님.”
반대방향 최근에 접했던 책 중 공감가는 이야기를 공유해본다. 기획자라면 꼭 MD가 아니여도 이 책을 읽었음하고 이 처럼 함께 일했음 한다. “최근에 접했던 책 : 기획하는 사람,MD -허윤님.” 아는 것 보다 내가 무엇을 모르는지를 아는 것! 좋아하는 것 보다 싫어하는 것을 아는 것! 어쩌면 반대방향으로 자신을 두는 것이 진짜기획을 위한 여정일지도 모르겠다. 위 이야기는 최근에 우리 멤버들과 일을 기획함에 많이 주고 받은 접근방법이다. 특히 고객을 정의할 때 반대방향을 이야기해보면 뚜렷해질 때가 있다. 우리가 만든 공간에 우리가 만드려하는 시간에 우리가 함께하려는 분위기에 어떤 사람이 왔음 좋겠어? 아니아니! 어떤 사람은 안왔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