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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입장에서 제작진들이 자꾸 바깥 제작사로 이탈하는 것은 막을 수 없다. 회사 내의 연봉 체계가 있고, 줄 수 있는 데에도 한계가 있기 때문. 이런 기우가 아니라 예견된 이슈들임. 이 이슈와

방송사 입장에서 제작진들이 자꾸 바깥 제작사로 이탈하는 것은 막을 수 없다. 회사 내의 연봉 체계가 있고, 줄 수 있는 데에도 한계가 있기 때문. 이런 기우가 아니라 예견된 이슈들임. 이 이슈와 상관없이 꾸준히 경영해내가야 하는 게 콘텐츠 비즈니스의 숙명. 괴이가 입소문을 타지 못하는 마당에 과연 다음 한 방은 어디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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