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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함께 매일 자랄 수 있을까? 리멤버를 만드는 드라마앤컴퍼니 프로덕트 디자인팀의 Q1 회고에 관한 글입니다. 저희 팀에서도 원래 1년에 한 번 회고를 했었는데, 얼마 전에 처음으로 Q1

우리가 함께 매일 자랄 수 있을까? 리멤버를 만드는 드라마앤컴퍼니 프로덕트 디자인팀의 Q1 회고에 관한 글입니다. 저희 팀에서도 원래 1년에 한 번 회고를 했었는데, 얼마 전에 처음으로 Q1 회고를 진행했어요. 지난 3개월동안 했던 일 중 가장 자랑스러운 일을 공유하고, 일을 한 방식을 팀의 핵심 가치 6가지에 따라 분류했어요. 또 다음 분기 동안 반드시 성장시키고 싶은 가치와 일하는 방식을 생각해보기도 했구요. 글에서 추천하는 책 을 저도 정말 감명깊게 읽었어요. 조직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을 개선함으로써 더 나은 조직이 되고, 또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게 된다는 내용이죠. 글에서는 복리 조직이 성장할 때, 늘어나는 이율을 높일수록 그리고 적용 주기를 더 짧게 할수록 더 빠르게 많이 성장하는 조직이 된다고 해요. 나와 우리 팀은 과연 복리 조직으로 일하고 있을까,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프로덕트 디자인팀의 회고에 관한 글이 얼마 없기에, 더욱 귀하게 여겨지는 글이었어요. 지금 내 옆에서 일하고 있는 동료들과 매일 함께 자라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나 일독을 권합니다. ——- 리멤버 프로덕트 디자인팀 분기 회고 진행 - 1분기 Task와 Summary, 만족도, Keep, Problem, Try - 1분기 전체에 대한 만족도와 KPT - 1인당 2가지 task와 1분기에 대한 회고 진행 회고의 필요성 - 함께 자라기 - ‘필드에서 개인이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를 고민 - 일반 조직이 일하는 구조 vs 복리 조직이 일하는 구조 - 복리 조직이 일하는 구조로 가기 위해서는 ‘자기 회고’를 진행해야 한다. 자신이 일하는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과정을 통해 전체 구조를 개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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