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적인 지원자, 구성원에게 매력적으로 포지셔닝하고 싶어하고, 그걸 잘 하는 회사들이 있습니다. 비즈니스 전략의 일환으로 채용 브랜딩을 하는 회사들인데요. 이를 ‘우리’의 일로도 만들기 위한 방법
잠재적인 지원자, 구성원에게 매력적으로 포지셔닝하고 싶어하고, 그걸 잘 하는 회사들이 있습니다. 비즈니스 전략의 일환으로 채용 브랜딩을 하는 회사들인데요. 이를 ‘우리’의 일로도 만들기 위한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는 것입니다. 이 글은 좋은 채용 브랜드 레퍼런스별로 던져볼만한 질문들을 제안해요. 예를 들면요… 파타고니아는 타깃 그룹에게 집중하는 채용 브랜딩을 합니다. 그랬을 때 “조직 내 가장 인정받고 있는 핵심 인재들을 떠올려 보세요. 그들 사이에 공통점이 있나요?라는 질문을 던져볼 수 있어요. ‘그들’의 예시에서 ‘우리’를 한번 더 생각을 해보는 겁니다. 또 당근마켓은 성장 지향적인 채용 브랜딩을 해요. 여기서는 “당근마켓의 효율과 속도처럼, 그 산업에서 우리 조직이 생존하고 지속발전하기 위해 필요한 우리만의 조직 DNA는 무엇일까요?”라는 질문을 던져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로블록스의 경우 밀레니얼, 리모트 워크, ESG 등 최근 채용 트렌드 키워드를 모두 충족시키며 조직 문화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는데요. 이때는 “로블록스처럼 밀레니얼이 일하기 좋은 회사가 되는 데 가장 중요한 조건 중 하나는 구성원을 인격체로 대우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럼 바꿔서 생각했을 때 ‘내가 어떨 때 인격체로 대우받는다’고 느낄까요? 그걸 구성원에게 어떻게 수행할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을 해볼 수 있습니다. 언급한 회사들 뿐만 아니라 다른 회사들의 사례와 질문들이 이 글에 담겨 있어요. 한번 참고해보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