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것은 언제나 흥미로우며 신선(?)합니다! 전 새로운 업무를 레벨-업📈 한다는 관점에선 보곤합니다💪 새로운 업무에 대해서는 그 어느 누구보다 무지하겠지만 그렇기에 도화지를 채울 수
새로운 것은 언제나 흥미로우며 신선(?)합니다! 전 새로운 업무를 레벨-업📈 한다는 관점에선 보곤합니다💪 새로운 업무에 대해서는 그 어느 누구보다 무지하겠지만 그렇기에 도화지를 채울 수 있는게 아닐까요⁉️ 💡 사례를 하나 설명드릴께요 💡 경영지원팀 A씨는 팀원들의 식사비용에 대한 데이터를 직접 수기로 입력합니다. 직원은 총 50명이며, 모두가 같은 식당에서 먹지 않는다. 그에 따른 식사비용 결산의 순수 업무 플랜은 1~2일이 소요 된다. - 식사비용에 대한 증빙서류 수취 - 발생한 식사비용과 결제된 카드내역/통장내역을 매칭 - 미비된 증빙서류 재 확인 요청 (누가 사용한지 모르면 멘붕😵💫) - 여차저차 월 결산 만일 위 사례와 같은 새로운 업무를 제가 보는 관점은 다음과 같아요❗️ ✅ 어떤 인사이트를 내가 얻을 수 있을까? 💡수기를 자동화로 바꾸며 발생하는 이슈에 대한 정보 💡직원들의 평균 월 식사비용 사용 금액 💡월별 총 식사비용의 미래 현금흐름 예상 가볍게 적어본 인사이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추가로 직접 하다보면 얻을 수 있는 인사이트가 있을 것 같아요☺️ ✅ 레벨-업 할 수 있는 포인트는 무엇일까? 📈 자동화 ➡️ 다음 비슷한 상황 발생 대응 가능 (대응 판단 성장) 📈 평균 비용 ➡️ 월/연별 그래프로 금액 제도화 가능 (문화제도 구축) 📈총 비용 ➡️ 자금 운용 현황에서 고정비로 분류 (예산 설정) 위에 새로운 문제를 자기 것으로 만든다면 그 이상의 고도화된 새로운 문제를 대응하기 위한 방식이 조금씩 명확해질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