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엇을 버릴 것인가 》 자정 넘어서까지 지인과 '시간과 우선순위'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어요. 시간은 제한적인데 호기심만으로 중요하지 않은 일에 시간을 쓰면 정말 중요한 걸 바쁘게 해야하고,
《 무엇을 버릴 것인가 》 자정 넘어서까지 지인과 '시간과 우선순위'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어요. 시간은 제한적인데 호기심만으로 중요하지 않은 일에 시간을 쓰면 정말 중요한 걸 바쁘게 해야하고, 그 결과 몇 년이 지나도 성장없는 바쁜 삶만 반복된다는 것이 요지. 그렇다면 '중요한 무엇을 할 것인가' 이전에 '중요하지 않은 무엇을 버릴 것인가'를 먼저 결정해야 하는데요. 그 시작으로 지금 나는 어떻게 살고 있는지 성찰해 봅니다. ◼︎ 지금 내 시간이 투입되는 일 스마트워크 컨설팅/특강 (의뢰기반, 전문성, 주업) 프로그래밍 (공부, 전문성) 패러데이 (학습 커뮤니티, 부업) 수영 (정기운동) 원스톤 (영어공부, 언어) 과외 (프랑스어, 관계) 미니어처 집만들기 (취미, 집중력) 가족과의 시간 (주말은 무조건) 친구/지인 만나기 (오프라인, 주 1회 이하) 오디오북 (아침에, 차로 이동할 때) ◼︎ 우선순위 기준으로 정말 중요한 일 1. 가족과의 시간 (주말 무조건) 2. 현재 비즈니스 (스마트워크 컨설팅/특강) 3. 미래 비즈니스 (리모트워크 연구/개발) 4. 미래 비즈니스 (패러데이 & 프로그래밍) 5. 경제공부 (세금, 부동산, 주식) 6. 건강/체력 (수영) 7. 언어 (영어/프랑스어) ◼︎ 굳이 시간이 남으면 해도 되는 일 미니어처 집만들기 - 많이 줄이기 친구/지인 만나기 - OK 단기/소규모 프로젝트 - 거절하기 집필 및 영상촬영 프로젝트 - 거절하기 댄스 프로그램 - OK 쇼핑/SNS - 줄이기 _____ 스스로 항상 되뇌이는 건데 분석, 리서치, 계획은 그 자체로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요. A4 용지에 출력된 기획서의 뿌듯함은 자기만족일 뿐. 그게 어떤 식으로든 실행되고 가시적인 결과물을 만들 때 비로소 진짜 '일'이 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진짜 일은 힘을 갖죠. 사람과 돈과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힘이요. 오늘 성찰이 가시적인 '결과물'이 될 수 있도록 이번 주는 액션플랜을 짜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