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지난 일요일자 닛케이에서 본 기사가 생각나는데 기업가치평가가 100억엔이 넘는 일본의 유력 스타트업 60개사를 설문조사했는데 40%가 사업지속에 불안감을 품고 있다는 답변. 정부지원을 받기도
한편 지난 일요일자 닛케이에서 본 기사가 생각나는데 기업가치평가가 100억엔이 넘는 일본의 유력 스타트업 60개사를 설문조사했는데 40%가 사업지속에 불안감을 품고 있다는 답변. 정부지원을 받기도 쉽지 않아 더 어려움을 예상한다는 것. 전반적으로 부정적인 톤. 일본 VC들은 신규투자를 거의 멈췄다는 얘기도 들림. 이처럼 스타트업 생태계 관련해서도 한국의 분위기가 다른 나라들 보다는 더 나은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