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책들 읽으면... 누군가는 인터넷 회사도 아니고, 기술 회사도 아니고 몇십년 전에야 열심히 노력해서 유통업 하는거지 이제는 시대가 바뀌어서 그 때 원리들과 원칙들은 완전 구식이라고 비판 할 수
이런 책들 읽으면... 누군가는 인터넷 회사도 아니고, 기술 회사도 아니고 몇십년 전에야 열심히 노력해서 유통업 하는거지 이제는 시대가 바뀌어서 그 때 원리들과 원칙들은 완전 구식이라고 비판 할 수도 있겠다만... 시기와 기술 변화와 무관하게 항상 지켜야하는 원리 원칙들은 변하지가 않는다. 너무 빨리 변하고 노이즈가 넘쳐나는 시기에 혼자 골수가 될 필요까지는 없지만... 그렇다고 내 기준 없이 흔들리면서 남들 따라가는 건 더 위험하니까.. 자기 기준은 명확히 세워야 한다고 더욱 느끼는 요즘이라, 이런 책들 보고 고개 끄덕이고는 한다. 요즘은 시간이 걸리는 일이고, 오래 노력해서 장기적으로 결과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한다고 하면 참 멍청한 사람 취급받는 것 같아서... 어렵지만 잘 할 수 있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