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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 가면 막바지에 역질문을 받곤 합니다. “저희에게 질문하고 싶은 게 있으실까요?” 이때 충분히 준비를 하지 않으면 어쩔 줄 몰라 하다가 없다고 하고 마치는 경우도 종종 있지요. 아무래도 유비무

면접에 가면 막바지에 역질문을 받곤 합니다. “저희에게 질문하고 싶은 게 있으실까요?” 이때 충분히 준비를 하지 않으면 어쩔 줄 몰라 하다가 없다고 하고 마치는 경우도 종종 있지요. 아무래도 유비무환이니 이 글을 한번 참고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회사 입장에서 이글을 본다면 어떤 질문이 좋은 질문인지, 또 답변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예상해 볼 수도 있겠습니다. 글쓴이는 면접 유형에 따라 공통 질문, 직무 면접 질문, 컬쳐/임원 면접 질문으로 나누었는데요. 공통질문의 예시로는 “만약에 제가 불합격한다면 어떤 요인 때문일까요?” 등이 있었고요. 직무 면접 질문으로는 “입사하면 제가 어떤 팀에서 일하게 될까요? 그 팀에서 향후 3개월 내 수행하게 될 가장 중요한 과제는 무엇인가요?” 등이 있었습니다. 컬쳐/임원 면접 질문으로는 “회사가 궁극적으로 어디까지 성장할 수 있다고 보시나요? 그 시기는 언제쯤으로 예상하세요?” 등이 있었어요. 역시 구직자로서는 대상 회사별로 준비해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범용적으로 쓸만한 질문을 적은 이 글은 아무래도 흥미롭네요. 응용을 해서 준비할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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