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보고 잠시 시간 남아서 들었던 생각 노트. 산업과 영역, 특정 수준 이상의 무언가를 만들어보신 분들은 다들 언어는 다르지만 강조하는 영역은 동일한 것 같다. 토스에서 영어 용어로 개념 설명을
주말에 보고 잠시 시간 남아서 들었던 생각 노트. 산업과 영역, 특정 수준 이상의 무언가를 만들어보신 분들은 다들 언어는 다르지만 강조하는 영역은 동일한 것 같다. 토스에서 영어 용어로 개념 설명을 하지만, 하고자 하는 말은 그냥 좋은 서비스 만들어서 광고 마케팅 없이도 사람들 안나가고 즐길 수 있게 계속 서비스 만들어 주자는 것... 마케팅이나 돈 넣어서 갑자기 뜨는 그래프 만드는게 중요한 게 아니라, 실제 밸류가 있는 (여기서 밸류는 실제 유저 수든, 활성도든, 과금이든) 것에 집중하자는 말. ㅎㅎ. 여러 크립토 프로젝트들 만나서 코인 만들어서, 언제 언제 언제 로드맵 한다는 말 들으면서 스트레스 받던 중이었는데 답을 다른 곳에서 찾은 느낌이다. 원래 밸류는 고민 끝에, 실패 끝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만들어 진다는 당영한 사실을 잊지 말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