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리스트에 가까운 사람들에게 보내는 위로》 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일을 하다보면 내가 너무 뭉툭한 건 아닐까, 전문가로서 내 재능을 뾰족하게 만들어야 하는게 아닐까? 라는 자기의심이 들 때가
《제너럴리스트에 가까운 사람들에게 보내는 위로》 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일을 하다보면 내가 너무 뭉툭한 건 아닐까, 전문가로서 내 재능을 뾰족하게 만들어야 하는게 아닐까? 라는 자기의심이 들 때가 있습니다. 우리가 뛰어난 능력이라고 말하는 것의 공통점은 '문제 정의와 해결'이라는데 동의한다면 스스로 제너럴리스트라고 생각하더라도 괜찮습니다. 왜냐하면 세상은 제자리에 있는 공을 치는 골프도 아니고, 상대방이 공을 치는 모습을 바라보며 대응하는 테니스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은 문제가 무엇인지도 알기 어렵고, 규칙을 정의하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고군분투합니다. 심지어 그 규칙은 알아차리기도 전에 바뀌곤 하죠.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스스로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것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 다양화하는 겁니다. [ 큐레이터의 문장 🎒 ] 자신의 성공 방정식에 취하지 않으려면 한 발을 자기 세계 바깥에 딛고 있어야만 합니다. 제너럴리스트가 강점을 발휘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익숙한 것에는 더할 나위 없이 우월함을 보이지만 많은 경우 스페셜리스트는 자신이 학습해 온 문제 해결 방식에 취해 오류를 범하기 쉽습니다. 제너럴리스트는 멀리서 보면 산만하고 낭비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사실 연결을 강화하고 강화하면서 전혀 새로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