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일장춘몽의 끝: 넷플릭스 추락 이면의 알력다툼] “넷플릭스는 신디 홀랜드 개인의 감각으로 만들어진 것이나 다름없어요. 신디 홀랜드가 죽으라면 철로에 누울 사람들의 리스트도 만들 수 있을
[번역. 일장춘몽의 끝: 넷플릭스 추락 이면의 알력다툼] “넷플릭스는 신디 홀랜드 개인의 감각으로 만들어진 것이나 다름없어요. 신디 홀랜드가 죽으라면 철로에 누울 사람들의 리스트도 만들 수 있을 정도에요.” "2017년, 벨라 바자리아는 제작을 승인했습니다. 신디 홀랜드가 거절한 건이었는데 말이죠. 한 관계자는 그 바자리아의 결정을 ‘넷플릭스의 월마트화’의 시작이라 부릅니다." “넷플릭스에서 벨라와 신디는 일종의 경쟁 구도였어요. 사람들은 누구에게 승인을 받아야 하는지 늘 혼란스러웠죠. 테드 사란도스는 이런 이야기를 했죠.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되는거 아니야?’" - 번역/ 편집: 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