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에서 배운 #이직 노하우 커리어에 도움되는 아티클 235 실리콘밸리.. 저도 가보고 싶습니다. 이직도 희망하지만 견학이라도 해보고 싶습니다. 오늘은 이직을 하기 전 단계에서 어떤 고민과
실리콘밸리에서 배운 #이직 노하우 커리어에 도움되는 아티클 235 실리콘밸리.. 저도 가보고 싶습니다. 이직도 희망하지만 견학이라도 해보고 싶습니다. 오늘은 이직을 하기 전 단계에서 어떤 고민과 준비를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콘텐츠입니다. 특별히 콘텐츠 저자와 마찬가지로 공감하는 내용이 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이직하고 싶은 회사를 선택하는 기준을 체크리스트로 만들어 보는 것입니다. 체크리스트에 해당하는 기업을 찾아보고 지원한다면, 지원 과정에서 회사에 제출하는 이력서와 이후 면접 과정에서 어필할 수 있는 내용과 자신감이 확실히 충만해 지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다음 커리어를 고민하면서 아래와 같은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다니고 있는 직장에는 비밀입니다..) ㅁ B2B SaaS 비즈니스 모델 ㅁ HR leed or C-level 의사 결정권자가 고객인 회사 ㅁ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확장 가능성 ㅁ 구성원 수 100명 미만 ㅁ 설립일로부터 5년 이상 ㅁ 구성원이 주도적으로 일 할 수 있는 문화 ㅁ 구성원의 성장을 심리적으로 돕는 문화 ㅁ 강남역 또는 서울숲 부근에 위치한 사무실 ㅁ 규모에 관계없이 아이디어로 시장을 리드 기업 ㅁ 풀재택은 아니어도 자유로운 리모트 워크 가능 여부 위와 같은 체크리스트 각 내용 마다 나에게 왜 중요한 요소인지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것이 이직을 고민하는 많은 분들이 어려워하는 자기소개 항목 중 ‘지원동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 틱톡 개발자가 실리콘밸리에서 면접 기회를 얻은 방법 저자 이기웅 실리콘밸리에는 대략 34만 명의 개발자들이 살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팬더믹으로 인해 많은 개발자가 다른 국가, 주, 도시에서 일하고 있지만, 여전히 무수한 인력이 실리콘밸리로 유학을 오거나 실리콘밸리 내 기업으로 이직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기술 산업, 높은 기업 가치와 기술 수준을 지닌 기업들,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연동된 보상구조, 똑똑한 동료 등 실리콘밸리는 개발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일해 보고 싶어하는 매력적인 곳입니다. 이직할 기업 리스트업하기 이직 준비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 점은 어떤 기업에 지원할지 본인만의 기준을 만드는 것입니다. 자신의 기준에 맞는 기업에 이직해야, 후회 없이 건설적으로 커리어를 쌓아 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직을 위한 기준에는 커리어 목표, 기업이 속해 있는 시장과 산업의 성장성, 보상, 지원하는 팀에서의 업무 등 수많은 고려 사항이 있습니다. 인터뷰 기회를 얻는 방법과 과정 지원하고 싶은 기업을 추린 후 지원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1) 이직을 위한 타임라인을 잡고, 2) 이력서를 정리한 후, 3) 기업에 지원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기업이 개발자의 이력 중 중요하게 보는 요소에는 성과, 기술적 어려움, 리더십 세 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기존 회사에서 사업적/기술적으로 가치를 만들어낸 경험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문제를 많이 풀기보다 깊이 있게 문제를 풀어본 경험이 가치가 있기 때문에 성과와 기술적 어려움 모두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더불어 일할 때 적극적이고, 주도적으로 문제를 이해해서 시스템을 설계하고, 구현할 수 있는 역량을 가치 있게 생각해서 리더십 역시 요구됩니다. 단순히 업무를 리스트업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을 뿐만 아니라, 전달력이 떨어집니다. 또한 이력서를 작성할 때, 모든 정보를 담기보다 중요한 내용을 요약해서 개괄적으로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력서의 역할은 지원자의 전반적인 이력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링크드인은 지원자는 자신의 경력을 관리하고, 리크루터는 채용 포지션에 맞는 지원자를 찾는 플랫폼이기에 계정 관리가 중요합니다. 이력서를 작성한 후 링크드인 프로필에 이력서를 업데이트하고, 계정을 Open to Works로 전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