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TV수요가 12년만에 최저를 기록한다는 기사입니다. 작년까지는 코로나 팬데믹에 힘입어 가정내 활동시간이 증가하면서 자연스럽게 TV 구매증가가 일어났다면 이제는 인플레이션 공포에 해외 여행 등
글로벌 TV수요가 12년만에 최저를 기록한다는 기사입니다. 작년까지는 코로나 팬데믹에 힘입어 가정내 활동시간이 증가하면서 자연스럽게 TV 구매증가가 일어났다면 이제는 인플레이션 공포에 해외 여행 등 개인활동이 늘어나면서 금년도는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TV시장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구매 수요가 줄어들면서 약 2억 1160만대(보통은 2억 2천만대 이상) 규모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팬데믹이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는 점은 다행이지만 우리나라 TV제조사들이 OLED, QNED, QLED를 비롯한 프리미엄존에서 가파르게 성장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