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올 것이 왔다. 앞으로 최소 10년 이상은 더이상 이런 돈잔치가 어려우니 이번 돈잔치에서 한몫 챙기려는 움직임은 당연한 것이다. 돈흐름은 이미 경직되기 시작해서 스타트업들 자금난은 현실화되고
역시나 올 것이 왔다. 앞으로 최소 10년 이상은 더이상 이런 돈잔치가 어려우니 이번 돈잔치에서 한몫 챙기려는 움직임은 당연한 것이다. 돈흐름은 이미 경직되기 시작해서 스타트업들 자금난은 현실화되고 있지만, 투자사와 투자자 입장에서의 펀드 청산과 수익은 올해 내년 정도까지 몰려있어서 이런 현상이 벌어질 수 밖에 없다. 이 현상도 끝나야 스타트업 거품이 제대로 빠졌다고 할 수 있는데, 그 시기에는 이런 대박내기가 진짜 어려워진다. 많이 오버하면 이래저래 소송 관련 변호사들도 덩달아 호황을 누릴 듯 싶다. 이 흐름과는 별개로 거품이 빠진 또다른 스타트업붐이 지금까지처럼 큰 규모은 아니지만 시작되는 조짐이 보인다. 개인적으로는 지금까지의 물결은 파도타기 연습이었고 이번 새로운 파도를 제대로 탈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