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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절대 단기간의 숫자로 성패를 판단하면 안된다. 옥자부터 킹덤까지 소요기간이 꽤 된다. 2. 동시에 다른 사업자들의 콘텐츠도 중요하다. 오징어게임 있을 때, 다른 OTT에 재밌는 콘텐츠가 없던

1. 절대 단기간의 숫자로 성패를 판단하면 안된다. 옥자부터 킹덤까지 소요기간이 꽤 된다. 2. 동시에 다른 사업자들의 콘텐츠도 중요하다. 오징어게임 있을 때, 다른 OTT에 재밌는 콘텐츠가 없던 게 아니다. 3. 눈치보기도 중요하고, 오리지널 콘텐츠도 중요하고, 무엇보다 지속가능성도 중요하다. 이걸 다 잡기는...어려울듯. 4. 그래서 선택한 게 현지 사업자와 손잡고 들어오기. 디즈니는 IPTV를, 파라마운트는 티빙을 택했다. 흐보맥스는 웨이브와 할까? (현재는 콘텐츠 수급계약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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