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사업을 하지말아야 하는 이유 이번 글에서는 뷰티가 어려운 이유, 정확히는 화장품 사업을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적어보려 한다. (1) 지속가능성이 적다. 계속해서 새로운 제품이 나
화장품 사업을 하지말아야 하는 이유 이번 글에서는 뷰티가 어려운 이유, 정확히는 화장품 사업을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적어보려 한다. (1) 지속가능성이 적다. 계속해서 새로운 제품이 나온다. 트렌디하다. 충성도가 적다. 오늘의 매출이 내일의 매출은 아니다. (2) 광고법 제약이 많다. 미디어 커머스가 불가능하다. 경쟁사의 식약처 신고가 잦다. 뷰티업계에 10년간 몸담으며 정말 자주 들은 질문이 있다. “네가 마케팅을 그렇게 잘하면 직접 브랜드 내면 되는 거 아냐?”라고. 물론 일리는 있다. 하지만 일찍부터 한 분야를 경험한 난 브랜드를 리드하기보다 조력자 역할이 더 알맞다는 걸 깨달았다. 그리고 애초에 나 혼자 잘한 게 아닌, 브랜드 본사와 뷰스컴퍼니 직원들의 노고 덕분에 시너지를 이룰 수 있었다는 것을 잘 안다. 자세한 내막은 이곳에 나와 있지만, 오늘은 주관적 경험담이 아닌 모두에게 적용될 수 있는 통상적인 이유를 대보겠다. 마케터, 페이스북 1세대, 미디어 커머스 1세대 출신으로서 약간의 어그로성 제목에 오해는 없었으면 한다. #뷰티 #화장품 #뷰티팁 #뷰티꿀팁 #메이크업 #화장품사업 #화장품그램 #뷰티마케팅 #뷰티스타그램 #화장품스타그램 #kbeauty #화장품사업 #브랜드 #올리브영 #이커머스 #뷰스컴퍼니 #마케팅 #뷰티마케팅 #유투버 #크리에이터 #브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