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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UBX(스타트업언박싱) 브랜드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사실 예전부터 우리가 사업하는 모습들을 영상으로 기록해두자는 의견은 있었지만, 꾸준히 영상을 제작한다는 것은 아직 우리 역량 밖이라 생

오늘부터 UBX(스타트업언박싱) 브랜드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사실 예전부터 우리가 사업하는 모습들을 영상으로 기록해두자는 의견은 있었지만, 꾸준히 영상을 제작한다는 것은 아직 우리 역량 밖이라 생각하여 하지 못했다. 하지만 글은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크루들과 함께 UBX를 기록하기로 했다. 그리고 스타트를 내가 끊게 되었다. 처음 사이드 프로젝트로 시작한 UBX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로고 변천사, 처음 뉴스레터 홍보 썸네일까지 모두 공개하였다. 다음주는 디자이너가 소개하는 UBX BI 이야기다. 나름 추억을 회상하다 보니 2019년 5월 9일이 스타트업언박싱이라는 이름으로 첫 콘텐츠를 업로드 한 날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미리 알았으면 3주년 이벤트라도 하는건데. 아쉽다. 내년에는 지금보다 더 성장한 모습으로 4주년 이벤트를 진행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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