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현재 K뷰티의 부진은 코로나가 주원인 이라기 보단, 1)4-5년전 K뷰티와 중국 이라는 wave가 왔을땐 아모레. LG생건 외에도 한국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중국에서 속칭 대박
개인적으로는 현재 K뷰티의 부진은 코로나가 주원인 이라기 보단, 1)4-5년전 K뷰티와 중국 이라는 wave가 왔을땐 아모레. LG생건 외에도 한국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중국에서 속칭 대박이 나는 중소형 브랜드들의 케이스들이 많았었는데 거진 다 원히트원더 로만 끝나고 종합 브랜드로는 성장하지 못했다는 점 2)K뷰티의 가장큰 강점인 가성비 포지션을 지난 2-3년 전부터 중국 로컬브랜드들이 빠르게 가져갔다는 점 3)당시 핫했던 로드샾 브랜드들도 그 이후 국내 시장에 불어온 편집샾 / 온라인 에는 빠르게 적응하지 못했다는 점 등 복합적인 요소들의 결과물 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년 레드오션 처럼 보였음에도) JM솔루션, A.H.C, 스타일난다 등 매년 한개씩은 말도 안되는 소위 대박 deal이 탄생한 시장이었던것 만큼 기존 브랜드중 현재의 부진을 만회하고 턴어라운드 or 새로 탄생하는 브랜드중에서 '몬스터' 같은 존재의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또 완전히 접을 수는 없는 시장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