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플레이어의 가치] 많은 회사에서 팀플레이어라는 인재상을 택하고 있지만 이를 현실과 연결시키는건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문서에 있습니다. 문서를 읽어보세요.” “아 궁금해하신 부분 이해
[팀 플레이어의 가치] 많은 회사에서 팀플레이어라는 인재상을 택하고 있지만 이를 현실과 연결시키는건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문서에 있습니다. 문서를 읽어보세요.” “아 궁금해하신 부분 이해가 어려우시면 제가 허들로 설명 한번 해드릴게요. 혹시 자세한 문서를 읽어보고 싶으시면, https://notion.site/asfa 이 링크도 한번 참고해보세요.” 글에 있는 위와 같은 예시의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는 회사를 모두 다녀본 입장에서 심적인 안정감과 화목함을 위해서는 후자가 좋다는 쪽의 의견이 더 많을 것 같은데요. 다만, 보통 후자의 경우 단순히 화목함을 위해 피드백 자체를 솔직하지 않게 하는 경우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날카로운 피드백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솔직하고 상대방의 성장을 이끌어내는 피드백을 할 수 있는 좋은 팀플레이어가 필요하지만 이런 사내 문화를 만들어가는 과정은 모두의 노력이 수반되어야하기에 항상 어려운 문제인 것 같습니다. 각자가 생각하는 팀플레이어란 어떤 상인지 한번 쯤 생각해볼 수 있는 글이라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