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지금도 수없이 듣는 질문이 있다. “브랜드는 안 하세요?” 질리도록 해봤다. ‘코뽕’이라고 들어본 적이 있는가? 지난 2015년, 우리나라에 코뽕 이슈를 일으킨 장본인이 바로 나다. 당시 바비톡

지금도 수없이 듣는 질문이 있다. “브랜드는 안 하세요?” 질리도록 해봤다. ‘코뽕’이라고 들어본 적이 있는가? 지난 2015년, 우리나라에 코뽕 이슈를 일으킨 장본인이 바로 나다. 당시 바비톡 성형시장 마케팅과 화장품 마케팅을 병행하고 있었는데, 이러한 경험을 활용해 우리나라에 코뽕을 출시했다. 결과는 놀라웠다. 제품이 미친 듯이 팔려나갔고, 스브스뉴스와 겟잇뷰티까지 나가는 기염을 토했다. 내가 보유한 1,000만 페이스북 페이지와 3초 안에 콘텐츠로 설득 가능한 아이템만 있다면 대한민국에 이슈를 만드는 건 일도 아니었다. 그렇게 깨달았다. 제품은 스팟성으로 발이 달린 것과 발이 달리지 않았어도 재구매를 일으키는 지속가능한 것으로 나뉜다는 것을. 자세한건 브런치로오세요! #뷰티 #화장품 #뷰티팁 #뷰티꿀팁 #메이크업 #화장품사업 #화장품그램 #뷰티마케팅 #뷰티스타그램 #화장품스타그램 #kbeauty #브랜드 #올리브영 #뷰스컴퍼니 #마케팅 #뷰티마케팅 #코뽕 #노우스시크릿 #미디어커머스 #페이스북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