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는 디즈니플러스를 포함해, ESPN플러스, 훌루 등을 스트리밍 사업으로 보유하고 있다. 세 스트리밍 서비스의 가입자 수는 2억500만명에 달해 2억2200만명의 넷플릭스 가입자 수에 근접했다
"디즈니는 디즈니플러스를 포함해, ESPN플러스, 훌루 등을 스트리밍 사업으로 보유하고 있다. 세 스트리밍 서비스의 가입자 수는 2억500만명에 달해 2억2200만명의 넷플릭스 가입자 수에 근접했다. 밥 채펙 디즈니 최고경영자(CEO)는 “2024년까지 2억3000만~2억6000만명의 가입자 확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디즈니플러스가 스트리밍 산업 침체기에도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는 가입자 수 증대를 기록. 넷플릭스를 빠르게 따라잡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