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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관계자는 "회사 차원에서도 전략적으로 판(블록체인 게임 사업)을 다시 고려해봐야 할 것 같다"면서 "아직은 시장 초입 단계라 플랫폼 내 순환체계가 성숙하지 않고 유저 수도 적어서 데미지가 크지

업계 관계자는 "회사 차원에서도 전략적으로 판(블록체인 게임 사업)을 다시 고려해봐야 할 것 같다"면서 "아직은 시장 초입 단계라 플랫폼 내 순환체계가 성숙하지 않고 유저 수도 적어서 데미지가 크지 않지만, 만약 시스템이 성숙했을 때 이런 상황이 계속된다면 많은 유저들이 이탈할 것이고, 게임 DAU(일간 활성 이용자)가 급감하는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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