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모인 build team’ 팬더믹으로 2년 넘게 모두들 원격으로 근무하다가 처음으로 저희 회사 Build team (개발, PM, 디자인, 데이터 등의 일을 하는 사람들의 모임) 팀원들
‘2년만에 모인 build team’ 팬더믹으로 2년 넘게 모두들 원격으로 근무하다가 처음으로 저희 회사 Build team (개발, PM, 디자인, 데이터 등의 일을 하는 사람들의 모임) 팀원들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2박 3일 동안 먹고 마시며 지난 2년동안 못 만났던 사람들하고 못다한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다른 디자이너들, 다른 팀에서는 어떤 일들을 하는지 자연스럽게 물어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이번 프로그램들도 대부분 네트워킹하는데에 초점이 맞춰져있었구요. 꽤 많은 친구들이 회사 근처를 떠나 외곽이나 다른 도시로 이사간 친구들도 많고 그 사이에 자녀가 생기가나 추가된 경우도 많았습니다. 회사에서는 유럽과 미국 전역에서 일하는 팀원들을 모두 초대했는데 팀빌딩과 네트워킹을 위해 꽤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한 것 같아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매일 영상통화로만 보다가 이렇게 물리적으로 만나고 네트워킹을 하는 것은 사람의 온기를 느낄 수 있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얼마전 에어비앤비는 어디서든 일한다는 정책을 발표했는데 거기서 빠지지 않은 것이 오프라인 모임이에요. 중요함에 공감했습니다. 사진은..거기서 한 몇가지 팀빌딩 활동들과 이번에 받은 스웩, 저희 팀원들입니다. 활동- Bocce Ball (컬링과 비슷), Archery Tag (페인트볼과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