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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노하우 커리어에 도움되는 아티클 240 살아가면서 우리는 끊임없이 문제를 마주하게 됩니다. 학생 시험, 친구 관계, 회사 선택, 일 잘 하는 방법 등 종류도 너무

인생의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노하우 커리어에 도움되는 아티클 240 살아가면서 우리는 끊임없이 문제를 마주하게 됩니다. 학생 시험, 친구 관계, 회사 선택, 일 잘 하는 방법 등 종류도 너무 다양합니다. 하나도 그냥 지나갈 수 없습니다. 문제는 반드시 해결되어야 합니다. 문제를 잘 해결하는 것이 결국 인생을 잘 살아내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를 회피하거나 대충 치워버리려고 한다면 인생은 계속 꽈배기처럼 꼬일 것 같아요. 그래서 문제 해결 능력이 매우 중요한 역량이라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문제를 잘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 소개하는 콘텐츠가 그 노하우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요즘 여러분이 겪고 있는 문제는 무엇인가요? 그 종류가 무엇이든 오늘 소개하는 콘텐츠를 읽고 책상 앞에 앉아서 팬을 들고 고민해서 해결 방법을 작성해 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 기획자를 스페셜리스트로 만들어 준 네 가지 무기 저자 이수현 첫 번째 : 이게 진짜 문제의 ‘본질’일까? 질문하기 정확한 질문이 인생과 일 모두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은 우리가 선택한 것을 밀고 나가게 하는 동력이 됩니다. 동시에, 선택 그 자체에 매몰되지 않고 언제든 유연하게 방향을 바꿀 수 있도록 점검하는 장치가 됩니다. 무엇보다 질문은 문제의 본질에 다가가기 위해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문제 해결 도구이기도 합니다. 뼈아픈 실패의 경험을 안고 문제에 다시 집중할 때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의 시도가 무엇이 맞고 틀렸는지를 설명할 수 있으려면 질문과 해결 방법 사이에 '가설'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정확한 질문을 통해 설계된 가설은 어떤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 즉 실행에 영향을 줍니다. 가설을 잘 세우려면 기존 방식으로 성공하지 못하는 현상이 왜 발생했는지를 한 번 더 파고들어서 정확한 질문을 다시 하고 근본적인 문제를 다시 정의해야 합니다. 두 번째 : 새로운 일의 경계를 넘을 때 핵심은 ‘맥락’ 단순히 좋은 아이디어는 '나 혼자 해보면 좋은 것'으로 끝나기 쉽습니다. 아이디어를 '우리가 해봐도 좋을 일'로 전환해주는 것이 '맥락'이라고 생각해요. 우리가 왜 이 방식으로 일해야 하는지, 문제의 본질이 무엇이고 함께 이 방식으로 실행하는 것이 주는 의미를 가늠하는 단계이기도 하고요. 질문을 통해 문제의 본질을 찾는 일이 뼈대라면, 맥락을 만드는 일은 뼈대에 어떤 모양으로 살을 붙일지 만드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세 번째 : 맥락에 맞는 ‘액션 포인트’ 정하기 정확한 질문을 통한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확인하고 싶은 가설을 세우고,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는 맥락까지 명료하게 세워지고 나니 'HOW(어떻게 실행할 것인가?)'의 단계에서 우리가 어떤 부분을 다르게 시도해보고 싶은지를 정합니다. 마지막 네 번째 : 계속 할 수 있는 동력, ‘회복 탄력성’ 내 일의 정체성이 날카로워지려면 일에 대한 나만의 관점이 생겨야 하고, 나만의 관점은 결국 계속 실행하고 성과를 내는 경험을 하면서 만들어나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설령 일이 실패하더라도 문제 정의와 맥락을 세우고, 액션 플랜을 수립하는 과정을 회고하고 다시 시도할 수 있는 동력, 즉 '회복 탄력성'을 얻는 씨앗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일을 한다는 것은 어떤 문제를 해결할 것인지 선택하고 실행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속해서 새로운 문제를 정의하고 풀어야 하는 시대의 스페셜리스트에게 회복 탄력성은 다른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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