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와 같은 신흥 금융 세력을 바라보는 월스트리트의 전통금융세력의 시각은 어떨까? 단도직입적으로 이야기하면 그들에게 크립토 마켓은 먹기 좋게 차려진 밥상이다. 수 년간 그냥 두었더니 이제 제법 먹
크립토와 같은 신흥 금융 세력을 바라보는 월스트리트의 전통금융세력의 시각은 어떨까? 단도직입적으로 이야기하면 그들에게 크립토 마켓은 먹기 좋게 차려진 밥상이다. 수 년간 그냥 두었더니 이제 제법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자라났고 전통 금융 세력이 보기에는 제도적인 허점 투성이로 보인다. 어딜 어떻게 공격하면 무너질지 너무도 뻔히 보인다. 새로운 혁신이라고 내세웠지만 결국 전통 금융 시장의 여러 시스템을 그대로 답습했다. 기술적인 보완은 아직도 한계점이 많고, 무엇보다도 크립토 마켓에 포진한 고래들의 습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것이 월스트리트 금융 기관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