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이 주도해서 인프라를 구축하겠지만 더 유의미한 변화는 데이터의 소유와 활용에 대한 권리가 개인에게로 돌아갈 수 있다는 점이 될 겁니다. 은행계좌에 돈을 맡겨두고 필요할 때 꺼내쓰듯이 어딘가에
기업들이 주도해서 인프라를 구축하겠지만 더 유의미한 변화는 데이터의 소유와 활용에 대한 권리가 개인에게로 돌아갈 수 있다는 점이 될 겁니다. 은행계좌에 돈을 맡겨두고 필요할 때 꺼내쓰듯이 어딘가에 주요한 나의 데이터를 모아두고 필요할 때 꺼내쓰는 느낌이랄까요.